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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부진한 사업을 폐기하고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등 새로운 사업에 주력합니다. 따라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도 꾸준한 개편을 통해 관심사 기반의 의사소통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카카오의 1분기 실적과 신사업인 인공지능, 헬스케어 투자에 대해 살펴보고, 카카오톡의 개편 내용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참 카카오 관련주도 알아보겠습니다.
카카오 1분기 실적
카카오는 K-IFRS 기준으로 2023년 1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조 7,40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카카오가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성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는 최근에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 그리고 기존 서비스의 성장에 기여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이 이러한 성과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9%,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711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4.1%입니다. 이는 카카오가 완전히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거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일시적으로 발생한 비용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카카오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톡비즈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 감소했지만, 거래형 매출 성장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5,15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카카오가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카카오 채널을 통해 기업들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톡비즈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발전은 톡비즈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한편, 포털비즈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5%,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83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카카오가 포털비즈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인 시장 확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는 인기 있는 포털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워크를 통해 업무용 메신저 시장에 진출하면서, 새로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헬스케어 투자 확대 지속
카카오는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는 카카오가 인공지능, 클라우드, 헬스케어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계속한다는 발표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는 2023년에 최대 3000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로 인해 2023년 하반기에는 카카오브레인에서 초거대 인공지능 '코지피티(KoGPT) 2.0'을 공개할 계획도 있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카카오헬스케어가 4분기 안에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모바일 혈당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카카오톡 개편
카카오는 지속적으로 카카오톡의 커뮤니케이션 세분화를 위한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5월 안에 카카오톡의 세 번째 탭을 '오픈채팅' 탭으로 분리하여 카카오톡의 관심사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에 더해, 대규모 인원이 가볍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팅 기능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함으로써 카카오톡은 이용자 유입을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광고 매출도 증가시키는 계획입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카카오톡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개편은 카카오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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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관련주
플래티어는 엑스투비 출시와 함께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협업하여 D2C 플랫폼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와 브랜드 고객의 이커머스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공동 업무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인포뱅크는 2021년 11월에 기업 전용 챗봇 구독 서비스 '아보카'를 출시하였으며, 지난해 4월에는 카카오와 협력하여 AS 접수예약 챗봇 'AS 챗봇 클래식'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바이브컴퍼니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의 사내부문에서 출발한 AI 및 빅데이터 전문 기업입니다. 카카오브레인은 '바이브컴퍼니'와 협업하여 미국의 글로벌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의 한국판인 포춘 코리아의 표지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라온피플은 카카오 VX와 42억 원 규모의 스크린골프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기업 클로잇 설립에 참여하였으며, 클로잇은 카카오 아이클라우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협력 관계인 퓨리오사 AI 투자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2년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 AI와 '컴퓨터비전-메타버스-하이퍼스케일'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결론
카카오는 최근 들어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의 개편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개편으로 인해 카카오는 사용자 경험을 향상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광고 매출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앞서 나가는 인공지능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투자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더불어 카카오톡의 개편 작업 역시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서, 카카오는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더욱 매력적인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카카오는 과감한 투자와 개편 작업을 통해 기업의 발전을 이어나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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