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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공장-카툰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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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CEO들이 대거 동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미국의 대중 중국 반도체 규제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중국 내 사업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시도임이 분명합니다. 이번 방문은 미국의 반도체 패권 선언과 대중 반도체 규제의 한가운데에서 이루어지며, 초미의 관심사로 보입니다.

 

목차
윤대통령 방미시 국내 반도체 수장 동행 전망
미국의 보조금 제약
대중 반도체 규제와 대응
마침글
반도체 관련주

 

윤 대통령 방미시 국내 반도체 수장 동행 전망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CEO들이 다음 달 말 미국을 찾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방문은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들 기업은 미국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교류를 통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이 미국 방문에 동행할 가능성이 있어, 이들 기업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보조금 제약

미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미 투자를 촉구하기 위해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조금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건설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보조금을 받을 경우, 중국 내 생산 능력을 크게 늘릴 수 없다는 제약 사항이 따릅니다. 이러한 조건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약이 없는 대신 미국의 보조금을 받지 않는다면 국내 기업들은 미국 내의 경쟁 기업들보다 불리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은 보다 전략적인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대중 반도체 규제와 대응

미국은 지난해 10월부터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을 규제하면서 국내 기업에 상당한 부담을 안겼습니다. 이 규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두 기업은 중국 내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전략적인 기지로 활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보조금을 받을 경우, 이들 기업은 증설도 마음껏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원하는 미국의 요구에 반해 보조금을 거부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상당한 압박을 가하는 상황입니다. 즉, 미국의 보조금을 받으면 중국에서 증설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한쪽의 패배와 이익을 가져올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물론, 미국 내 반도체 투자가 늘어난다면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가 풀리지 않는 한, 이들 기업은 중국 내 공정을 업그레이드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규제가 유지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공장은 앞으로 범용 제품만 만드는 구 공정인 레거시 라인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이들 기업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문제입니다.

 

마침글

미국은 지난해 10월 반도체 장비 수출을 규제하면서 우리나라에는 1년 동안 유예 기간을 주었습니다. 이 유예 기간은 오는 9월 말로 끝납니다. 이번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의 CEO들이 동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중 반도체 규제와 관련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국내 기업들은 대중 반도체 규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 미래에 대비해야 합니다.

 

삼성반도체공장2-카툰버전
삼성반도체공장2-카툰버전

 

반도체 관련주

※ 저스템은반도체 습도제어 시스템 업체. 반도체 제조 장비 환경제어 시스템인 N2 Purge System을 통해 수율 향상 장비 제품 생산. 작년 호실적 및 신규 사업 기대감, 저평가 분석에 최근 상한가 기록. 저스템은 2016년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반도체 수율을 향상하기 위하여 N₂ Purge 기능이 포함된 제품(LPM & BIP)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음. 국내 최초로 제품 양산을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국내 점유율 1위 및 해외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고객사 Model별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구축하여 현재까지 약 100종 이상의 고객 맞춤형 LPM개발 및 납품을 진행함.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6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27.1% 감소, 당기순이익은 19.4% 감소. 거래처 다변화 노력으로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 일본, 중국, 싱가포르 시장으로도 수출을 확대하며, 22년 반기까지 누적 수출 5,400만 불 달성. 반도체 생산 Top 3 기업에 N₂ LPM을 공급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하며, Global 판매 실적 또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다수 공정 중에서도 증착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주로 납품. 반도체 장비, 태양전지 장비,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 동시 영위. 2022년 호실적 달성. 현 주가 저평가 분석에 최근 급등. 주성엔지니어링은 1993년 4월 13일에 설립되어 1999년 12월 22일에 코스닥에 상장됨. 동사는 종속회사를 통해 관련장비의 해외판매 및 서비스 업무 등을 수행하며, 다수 공정 중에서도 증착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하여 고객사에 주 납품하고 있음. 주성엔지니어링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인 ALD의 경우 2021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은 약 11%, 대형 디스플레이 Oxide TFT 장비(8G~10.5G)의 경우 약 42% 이상임.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0.3% 증가, 영업이익은 84.8% 증가, 당기순이익은 59% 증가. 반도체 ALD 수요 증가 및 고객 다변화 등에 따라 실적이 향상되었으며, 경영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함. 세계 최초로 Oxide TFT 용 TSD CVD(ALD) 장비를 개발함. 차세대 디스플레이 Oxide TFT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여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자동화장비 제조 및 판매업 주요 사업 영위. 고대역 메모리인 HBM3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TC본딩장비를 납품. HBM3 반도체는 AI 고도화에 필수적인 반도체로 당사는 AI시장 성장에 대한 수혜를 받을 전망. 1980년 설립 후 제조용 장비의 개발 및 출시를 시작함. 최첨단 자동화장비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생산장비의 일괄 생산라인을 갖추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함. 고객사의 투자가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EMI Shield 장비 부문에서도 한미반도체의 장비가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회사 가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한미반도체의 주력장비인 'VISION PLACEMENT'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음.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 감소, 영업이익은 12.3% 증가, 당기순이익은 27.4% 증가. 매출이 감소하였음에도 원가를 20% 이상 절감함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크게 증가함. 2022년 9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웨이퍼링 또는 테이프에 부착된 웨이퍼를 절단하는 '마이크로 쏘 W' 개발을 통해 웨이퍼 Saw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SFA반도체는 반도체 조립 및 TEST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체들에게 반도체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 중. SFA반도체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 7로 16에 위치하며 1998년 6월 30일에 설립되었고, 2001년 5월 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반도체 패키징산업은 IDM 업체, 팹리스 및 파운드리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하는 사업구조 형태로 이루어짐. 제품의 특성상 초정밀까지 관리하는 기술이 소요되는 산업으로 우수한 기술인력에 의한 소재기술, 장비운용 기술, 다양한 경험에 의한 품질관리 기술 등 수많은 기술을 필요로 함.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 증가, 영업이익은 19.4% 증가, 당기순이익은 23.9% 증가. 전사업부문 골고루 매출이 증가하였지만 특히 전년동기대비 메모리에 대한 매출이 증가하여 수익성 확대됨. Memory 반도체 위주의 사업전략에서 반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S-LSI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을 창출하고자 그 비중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음.

 

※ 와이아이케이 : 반도체 제조공정 중 EDS테스트 공정에서 필요로 하는 반도체 메모리 검사장비 제작 및 판매. 삼성전자가 당사에 대한 지분 11.7%를 보유.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AI 관련 반도체 장비를 개발하고 양산 준비 중에 있다는 소식에 주목받은 이력. 1991년 4월 설립되어, 고속 메모리테스터 검사장비 제조 공급업체로서, 주요 제품으로는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등이 있음. 주요 제품인 반도체용 웨이퍼 테스터는 칩의 불량 정보를 정확히 취득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하며, DRAM 및 3D-NAND에 적용되는 전공정을 마친 웨이퍼를 셀 단위로 전수 검사함. 매출구성은 반도체 부문 81%, 전지전자부속품 19%로 이루어져 있음.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7% 감소, 영업이익은 34.7% 감소, 당기순이익은 43.5% 감소.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다운턴으로 인해서 추가 공급계약 축소됨. 3분기에도 삼성전자와 292억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함. 평택 P3 증설 완료로 인해서 추가 수주는 기대됨. 두 차례의 자기 주식 취득으로 지속적 주가 제고 의지 표출함.

 

※ 제이티는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 제조업체. Test Handler, Burn in Sorter 등 반도체 검사장비를 주력으로 생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 등 글로벌 주요 메모리 업체들을 모두 고객사로 보유. 동사는 1998년 설립되어,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함. 제이티는 반도체 검사장비 설계 및 개발 전문 기업으로 자체 생산설비는 보유하지 않고 외주에 의해 생산함.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Burn In Sorter를 개발하여 공급하며, SSD Module Test Handler, 비메모리 Test Handler, Vision Inspection 등 신규설비 개발을 진행 중임.

 

기업실적으로는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14.2% 감소, 당기순이익은 24% 증가. 전방산업의 멀티플 하향이 지속되며 동사 또한 멀티플 하향이 나타나고 있음. 7월 11일 75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하였음. D램 반도체 DDR5 전환기 도래에 따른 고객사들의 신규 번인소터 구매구매 흐름은 24년 상반기까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